
00지역 태양광발전시설 단지조성사업 수행
00지역 태양광 발전시설의 부지 조성 설계와 인허가를 수행했습니다. 입지 검토 단계에서 이격거리 조례와 용도지역을 먼저 확인한 뒤, 개발행위허가와 부지 정지·배수·진입로 설계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삼일은 2007년부터 태양광 발전시설의 개발과 인허가를 이어 왔습니다. 이번 사업도 그 연장선에서 입지 검토부터 준공까지 한 팀이 담당했습니다.
홍보센터 / 회사 소식
등록 취득과 주요 수행 실적 등 삼일토목기술단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00지역 태양광 발전시설의 부지 조성 설계와 인허가를 수행했습니다. 입지 검토 단계에서 이격거리 조례와 용도지역을 먼저 확인한 뒤, 개발행위허가와 부지 정지·배수·진입로 설계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삼일은 2007년부터 태양광 발전시설의 개발과 인허가를 이어 왔습니다. 이번 사업도 그 연장선에서 입지 검토부터 준공까지 한 팀이 담당했습니다.

대규모 물류시설의 부지 조성 설계와 진입도로 개설, 도로점용 인허가를 함께 처리했습니다. 시설 신축과 도로 공사가 동시에 진행되는 사업이라, 두 인허가의 일정을 맞추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설계와 인허가를 서로 다른 업체가 맡으면 협의 과정에서 시간이 늘어납니다. 이번 사업은 삼일이 두 부문을 모두 수행해 하나의 창구에서 행정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서울지방항공청으로부터 「항공사업법」에 따른 초경량비행장치사용사업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등록된 사업 범위는 촬영 · 측량 · 관측 · 탐사입니다.
이로써 드론을 활용한 정식 측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 방식으로 며칠이 걸리던 넓은 부지의 현황 측량을 단시간에 마칠 수 있고, 접근이 어려운 지형도 안전하게 계측할 수 있습니다.
등록번호 제2019-316호 · 등록관청 서울지방항공청 · 등록일 2019년 8월 19일

월간인물 8월호가 삼일이엔테크 문재원 대표를 만났습니다. 1996년부터 토목 기술을 익혀 2006년까지 한 회사에서 실무를 쌓은 뒤, 2007년 노트북 한 대로 창업해 한 우물만 파온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기사에는 회사 이름의 유래도 소개되었습니다. 의뢰가 들어오면 3일 안에 연락을 드리고, 법적 검토를 3일 안에 마쳐 결과물을 전달하겠다는 약속이 ‘삼일’이라는 이름이 되었습니다.
2010년부터 이어온 지역 봉사 활동도 함께 다뤄졌습니다. 저소득층 운동부 학생 지원, 지역아동센터 후원, 주말 김밥·연탄 봉사 등 문 대표가 지역에서 해온 일들입니다.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5조에 따른 일반측량업 등록업체입니다. 2009년 1월 등록 이후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경계복원측량, 분할측량, 기준점측량, 현황측량, 수준측량을 외주 없이 내부 인력이 직접 수행합니다. 측량과 설계, 인허가를 한 회사가 맡기 때문에 현장 조건이 설계에 그대로 반영되고, 중간에 말이 바뀌지 않습니다.
등록번호 제04-005777호 · 등록관청 전북특별자치도 · 등록일 2009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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